Club
류홍빈

새로운 문화적 언어로써의 커피를 대중에게 제안합니다. 커피 문화에 대한 경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커피
대부분의 커피를 잘 먹지만, 주로 파나마,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생산된 약배전 워시드 커피를 즐겨 마십니다. 꽃이나 과일 류의 컵노트를 좋아하며, 차갑게 마시는 것을 선호합니다.
좋아하는 카페
여러 카페를 좋아하고 특별히 하나를 선택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이덴티티 커피 랩'입니다. 아이덴티티 커피 랩은 깨끗하고 명확하게 커피 본연의 맛을 전달하면서, 매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그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주로 커피를 마시는 때
마치 물과 같이 커피를 마십니다. 특별히 의도를 갖고 마시는 것은 새로 산 원두를 시음하고 평가할 때, 추출법을 변형하고 실험할 때 등이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마신 커피
파나마 누구오 게이샤 워시드
컵노트: 흰꽃, 베르가뭇, 복숭아, 백차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무라고 바샤 베켈레 74158 내추럴
컵노트: 자두, 사과, 아몬드
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치로소 무산소 워시드 리치피치
컵노트: 리치, 복숭아, 초콜릿
워크숍에서 가장 인상적인 커피
파나마 누구오 게이샤 워시드
워크숍을 준비하며 가장 비싼 커피였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정돈되고 깨끗한 단맛, 섬세한 플로럴 노트의 여운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