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과

커피셰르파를 하는 해천과 함께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극장으로써의 웹, 인간이 몸으로 겪는 디지털매체에 흥미가 있다. HCI가 좋지만 아두이노는 싫은사람. 자유연구자로 살고 싶다.
좋아하는 커피
콜롬비아 엘파라이소의 리치피치 및 다양한 가향커피. 차를 좋아해서 차같은 커피를 좋다. 향이 풍부하고 산미가 있는 아이스 커피.
좋아하는 카페
JIDO!! 스콘이 맛있다! 커피와 같이 먹기 적당한 디저트가 있고 좌석이 편한 곳이 좋다. +혼자 왔다고 1인석 앉으라는 곳을 싫어하는데, 지도는 오히려 넓은 좌석을 권해준다. 볕이 잘 드는 밝은 카페여서 좋다.
주로 커피를 마시는 때
뭔가에 집중하기 전에. 커피값만큼의 일을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사기도 한다.
워크숍에서 마신 커피
파나마 누구오 게이샤 워시드
컵노트: 흰꽃, 베르가뭇, 복숭아, 백차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무라고 바샤 베켈레 74158 내추럴
컵노트: 자두, 사과, 아몬드
콜롬비아 엘 파라이소 치로소 무산소 워시드 리치피치
컵노트: 리치, 복숭아, 초콜릿
워크숍에서 가장 인상적인 커피
파나마 누구오 게이샤 워시드
워크숍을 준비하며 가장 비싼 커피였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정돈되고 깨끗한 단맛, 섬세한 플로럴 노트의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나만의 테이스팅 노트
잔향: 3점 산미: 4점 접객태도: 5점 화장실에 비누가 있었는지: 있었음 (5점) 볕이 잘 들었는지: 들었음 (5점) 조용했는지: 시끄러웠음(2점) 총점 24점!